허경열 전도사 입니다

어제 주일 예배 시간에 인사를 드리려 했으나 여의치 않아 지면을 통해 인사를 드립니다.
본 선교팀은 수요일 새벽에 아마존 검은 강을 향해 출발합니다.
사랑하는 교우들께서 주신 사랑과 정성을 마음에 담아 하나님의 선물로 그들에게 나누어 주려고 합니다. 기금모음과 김철기 선교사 지원금 그리고 치솔로 동참해 주신 교우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총9005불)

짧은 기간이었지만 약 2주 반에 달하는 급한 기간이었지만 마음을 모으고 믿음을 모으고 생각을 모으고 힘을 모아서 50명의 영혼들이 주님을 영접하고 아마존 인디오 믿음 공동체가 힘을 얻고 김철기 선교사가 위로를 받는 사역을 감당하고자 출발합니다.

대학생4인과 의사 2인의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브라이언 이(대학 신입생) 믿음의 강건함을 얻고자
한나 허 (대학 3학년) 거룩한 부담의 열매를 얻고자
선아 박 (대학 3학년) 하나님의 심장을 반영하고자
아브라함 박 (대학 4학년) 하나님께 쓰임 받고자
김경미 사모    : 살아있는 믿음을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허경열 전도사 : 오직 하나님 아버지로 부터 힘, 믿음, 지혜, 분별을 얻고자

건강하게 돌아와 수련회 기간 동안 여러분을 뵐 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요

허경열 전도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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